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라톤]‘킹 오브…’ 마라톤 참가자 모집
업데이트
2009-10-03 00:53
2009년 10월 3일 00시 53분
입력
2005-01-07 18:03
2005년 1월 7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디다스(www.adidas.co.kr)는 5월 8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2005아디다스 킹 오브 더 로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디다스 킹 오브 더 로드’는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열린 뒤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돼온 마라톤 대회로 올해는 임진각∼통일로∼파주종합운동장 코스에서 5km, 10km, 풀코스로 나눠 열린다. 풀코스 완주자 중 남녀 각 1명씩을 선발해 11월 뉴욕마라톤 출전 비용을 지원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김정은, 왕이 접견해 “中 대내외정책 전적 지지”…美 보란듯 우호 과시
“Z세대 53% AI 확산으로 자기소개서 변별력 잃어” 채용시장 실효성 물음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