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복싱 김기석, 北김은철 나란히 8강에

입력 2000-09-23 20:28수정 2009-09-2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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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라이트플라이급의 김기석(서울시청)과 북한의 김은철이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삭발 복서’ 김기석은 2회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라 파네 마사라를 맞아 특유의 경쾌한 잽과 스트레이트를 앞세워 8대4로 판정승했다.

북한 김은철은 헝가리의 팔 라카토스에 20대8 판정으로 이겼다.

미들급의 임정빈(광주 동구청)은 2회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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