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카누]박민호 전국경기대회 男高 2관왕
업데이트
2009-09-22 12:51
2009년 9월 22일 12시 51분
입력
2000-07-13 23:29
2000년 7월 13일 23시 2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민호(서령고)가 제20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남고 캐나디안 2관왕에 올랐다. 박민호는 13일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남고부 캐나디안 1인승(C1) 1000m 결승에서 4분34초92의 기록으로 2위 김동재(영남공고·4분53초75)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박민호는 또 C1 500m 결승에서도 2분7초81로 1위를 차지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4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5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6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9
“물건 없어서 못팔아” 행복한 비명…인사동·명동 상권 ‘보라 특수’
10
공연 끝난 광화문, 긴장 속 ‘안전 귀가’…“천천히 걸어주세요”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7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4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5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6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9
“물건 없어서 못팔아” 행복한 비명…인사동·명동 상권 ‘보라 특수’
10
공연 끝난 광화문, 긴장 속 ‘안전 귀가’…“천천히 걸어주세요”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7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빌보드 “BTS 이번 앨범은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68세 할머니도 보라색”…광화문은 ‘아미 스타일’ 보라 런웨이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