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은,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 2라운드 ‘공동 3위’
신지은(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3위로 도약했다. 신지은은 24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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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3위로 도약했다. 신지은은 24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는 올해도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지킨다. 메이저리그 공식 채널인 MLB 네트워크는 24일(한국시간) 현 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톱100 중 1위부터 10위를 발표했다. 모든 포지션이 포함된 이 명단의 최상단은 올해도 오타니가 …

40주년을 맞은 2023시즌 K리그에서는 기록 풍년이 예상된다. 김영광(성남FC)과 김태환(울산현대)은 각각 개인 통산 600경기, 400경기 출장을 노린다. 1983년생인 수문장 김영광은 1983년 출범한 K리그와 동갑이다. 김영광은 2002시즌 전남에서 데뷔 후 현재까지 588…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출범한 ‘LIV 골프’ 선수들이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에 모두 출전할 수 있있게 됐다. 미국프로골프협회는 24일(한국시간) LIV 골프 선수들의 올 시즌 PGA 챔피언십 출전을 불허하지 않았다. PGA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필 …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은중 감독이 다음달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서 스타 선수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4일 오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출국한다. 이번 대…

전북현대 박지성 디렉터가 스코틀랜드 양대 라이벌인 셀틱과 레인저스를 전북 골잡이 조규성의 다음 행선지로 거론했다. 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매체 ‘풋볼 스코틀랜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1월에 조규성이 이적하지 않은 것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은 아니다”라며 “이적시장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1)이 EPL 통산 100호골에 도전한다.토트넘은 26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22-23시즌 EPL 25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지난 20일 웨스트햄전에서 후반 교체 …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본선 조 편성이 완료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경우 2022 카타르월드컵 당시 벤투호처럼 브라질을 상대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 월드컵 개최국인 뉴질랜드에서 잇달아 열린 플레이오프에서 아이티, 포르투갈, 파나…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35)이 2022-23시즌 V리그 5라운드 여자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5라운드 MVP로 현대캐피탈 허수봉과 김연경이 뽑혔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여자부에서 기자단 투…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6)가 십자인대 파열로 최소 9개월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더 선 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벤탄쿠르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가 완전히 회복하기에는 최소 9개월의 시간이 필요…

다음달 막을 올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김광현(35·SSG 랜더스)과 양현종(35·KIA 타이거즈)이 투수진 운용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WBC가 투수에게 적용하는 독특한 투구 수 제한 규정 때문이다. WBC 규정에 따르면 투수는 경기마다 던질 수 있는 공…

SSG 랜더스 신인 송영진이 두 번째 청백전에서 강속구를 앞세워 눈도장을 찍었다.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에서 진행된 청백전은 6이닝 경기로 펼쳐졌다. 선발 자원인 애니 로메로, 커크 맥카티, 박종훈, 문승원 등 4명이 각각 2이닝 또는 40구 투구에 맞춰 피칭을…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시작이 2주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 대표팀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MLB) 팀 동료이자 미국 대표팀 주장 마이크 트라우트(32·LA 에인절스)와 나눈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

박지성(42)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조규성(25)이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지성 디렉터는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매체 풋볼스코틀랜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규성에게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몇몇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협상은 …

중동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에서 남태희(32)가 김승규(33)를 꺾고 4강에 올랐다. 남태희는 4강에서 장현수(32)를 상대한다. 남태희 소속팀 알두하일(카타르)은 지난 23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ACL 8강전에서 김승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독일 축구 전설적인 선수 출신 위르겐 클린스만(59)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전임 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어 클린스만까지 감독 경력에 위기를 맞은 이들이 연이어 한국 대표팀을 통해 반등을 꾀하는 모양새다. 선수 시절 ‘금발의 폭격기’로 불리면서 공…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지난 시즌 차지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타이틀 영광을 잊고 더 발전된 경기력을 다짐했다. 최근 토트넘의 메인 스폰서인 AIA의 싱가포르 홍보대사로 임명된 손흥민은 2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August Man’과의 인터뷰를 …

박항서 감독의 지도를 바탕으로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한 베트남 국가대표 반토안이 주한베트남대사관을 방문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23일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응웬 부 뚱(Nguyen Vu Tung) 주한베트남 대사, 서울 이랜…

스페인 대표팀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썼던 세르히오 라모스(파리 생제르맹)이 더이상 대표팀에 미련을 갖지 않기로 했다. 라모스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라모스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이제 때가 왔다. 내가 사랑하는 대표팀과 작별을 고할 때”라며 …
임성재(25?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 첫날 선전, 올 시즌 첫 우승 전망을 밝혔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