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첫 관문을 통과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1분28초752의 기록으로 아리안나 폰…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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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첫 관문을 통과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1분28초752의 기록으로 아리안나 폰…

“신동빈 회장님, 항상 감사합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키다리 아저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16일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최가온은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

한국 여자 컬링이 한일전에서 시원한 승전고를 울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 라운드로빈 반환점을 돌았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이 노출됐다. JTBC는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린다”고 했다.15일(현지 시간) JTBC는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을 생중계했다. 경…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후 바람을 피운 사실을 고백해 유명세를 탄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다시 한번 포디움에 입성했다.레그레이드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18·세화여고)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아파트 단지에 걸렸다. 주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은 최가온은 현지에서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 쇼트트랙의 최강자 최민정(28·성남시청)에…

“시원섭섭하지만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했다.”스피드스케이팅 샛별 이나현이 500, 1000m 두 종목에서 모두 ‘톱10’ 안에 들며 올림픽 데뷔전을 마쳤다. 이나현은 16일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7초86으로 10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이번 시즌 …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서울시청)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김소희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26초42를 기록했다.그는…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가 4번째 금메달이자 통산 9번째 동계올림픽 메달로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클레보, 에밀 이베르센, 마르틴 뢰브스트룀 뉘엥에트, 에이나르 헤데가르트로 구성된 노르웨이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모노봅(여자 1인승)에 출격한 김유란(강원도청)이 첫 주행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김유란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봅슬레이 모노봅 1·2차 주행 합계 2분01초86을 기록, 25명의 출전…

올림픽 메달을 딴 직후 느닷없이 불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노르웨이의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대회 세 번째 입상에 성공했다.레그레이드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여제 대관식’을 치른 최가온(세화여고)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만났다.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은 메달 레이스를 이어…

한국,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이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만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5일(한국 시간) 공개한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조 편성에 따르면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탈리아의 아리…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듀얼 모굴 8강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정대윤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코스 이탈로 주…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정대윤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심사 위원 점수 20점을 획득해 15점에 그친 올리 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와 보도를 둘러싸고 독점 중계사인 JTBC와 MBC를 중심으로 한 지상파 3사(KBS·SBS·MBC) 간 갈등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JTBC가 지상파 3사를 겨냥, ‘지상파 방송사가 독점 중계를 하지 못하게 되자 올림픽을 소극 보도한다’는 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의 가치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최근 금·은 가격 상승 영향 때문이다.15일(한국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경제분석기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스티븐 헤어는 2026년 가격 전망치(금 온스당 4690달러, 은…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한국 선수 최고 순위와 타이를 이뤘다.정동현은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1, 2차 합계 2분35초41을 기록, 출전 선수 8…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다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친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네 번째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AP통신’은 15일(한국 시간) “지난 토요일 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포체 동계올림픽 중 골절된 왼쪽 다리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4년 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한 황(대헌)의 (앞서서 리드하는) 전략을 따라하려고 했다. 잘 될지 확신은 없었는데 결국 잘 먹혔다. 이런 게 쇼트트랙의 미학인 것 같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대회의 잇다른 혼선 속에도 남자 1000m에 이어 남자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