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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기다린 KPGA데뷔…문준혁의 꿈은 최경주

    10년 기다린 KPGA데뷔…문준혁의 꿈은 최경주

    1996년생 문준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문준혁의 꿈은 ‘탱크’ 최경주(55)처럼 되는 것이었다. 당시 최경주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6승을 기록하면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꿈에 ‘도전’하기까지 20년 세월이 걸렸다. 2016년 한…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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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제자’ 인쿠시, 프로배구 데뷔 임박…등번호 1번

    ‘김연경 제자’ 인쿠시, 프로배구 데뷔 임박…등번호 1번

    TV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 제자로 활약했던 인쿠시(몽골)의 프로데뷔가 임박했다.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선수등록규정 제17조 1항에 의거해 인쿠시를 2025-26 V리그에 출전할 아시아쿼터 선수로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공시했다. 인쿠시의 배번은 1번…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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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조 1위…결선 진출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조 1위…결선 진출

    한국 스노보드 기대주 최가온(17)이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예선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최가온은 18일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2차 대회 여자부 예선 2조에서 참가 선수 19명 중 가장 높…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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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10년 뛴 40대 남성의 심장 상태 ‘□□’

    마라톤 10년 뛴 40대 남성의 심장 상태 ‘□□’

    마라톤을 오래 뛰면 심장이 상할까. 많은 아마추어 마라토너가 품어온 이 의문에 대해, 10년 추적 연구가 내놓은 답은 예상과 달랐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상’이다.대부분의 운동은 건강에 좋다. 하지만 한꺼번에 42.195㎞를 3~5시간(아마추어 기준) 달리는 마라톤은 신체에 매우 큰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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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33분만에 미야자키 완파…4강행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33분만에 미야자키 완파…4강행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왕중왕전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A조 2차전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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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강백호 등 11명, 유소년 지도…“야구 좋아하는 마음 이어가길”

    류현진·강백호 등 11명, 유소년 지도…“야구 좋아하는 마음 이어가길”

    류현진과 강백호(이상 한화 이글스), 양의지(두산 베어스) 등 프로야구 스타들이 유소년 야구 캠프에서 일일 코치로 나섰다.류현진재단은 “17일 충남 서산 한화 2군 훈련장에서 제2회 2025 류현진재단 유소년 야구 캠프(CAMP RYU99)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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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1위…결선서 클로이 김과 격돌

    고교생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1위…결선서 클로이 김과 격돌

    ‘고교생 보더’ 최가온(17)이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2차 대회 예선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최가온은 18일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여자부 예선 2조에서 93.00점을 획득했다. 19명이 경쟁한 2조에서…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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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월드컵 예선 1위…클로이 김보다 고득점

    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월드컵 예선 1위…클로이 김보다 고득점

    한국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세화여고)이 시즌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최가온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의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3.00점을 획득했다.최가온은 예선 2조에서 경기를 펼친 19명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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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놓친 애슬레틱스, 송성문 영입 가능성 제기

    김하성 놓친 애슬레틱스, 송성문 영입 가능성 제기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왔던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잔류를 선택한 가운데, 그를 놓친 애슬레틱스의 영입 후보로 송성문의 이름이 거론됐다.MLB트레이드루머스는 18일(한국 시간) “김하성은 애슬레틱스의 다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며 “KBO리그에서 뛰던 타…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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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 밝힌 10년 뛴 토트넘 떠난 이유…“완벽한 이별”

    손흥민이 밝힌 10년 뛴 토트넘 떠난 이유…“완벽한 이별”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친정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공개한 헌정 다큐멘터리를 통해 진심을 털어놨다.토트넘은 17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오리지널 다큐멘터리인 ‘손흥민:홈커밍’을 공개했다.‘손흥민과 토트넘, 그 마지막 이야기’라는…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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