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골프 천재’ 앤서니 김, 자력으로 LIV 골프 출전권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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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 국가대표가 된 것은 정말 신기한 경험이다.”대한사격연맹은 지난달 30일 내년도 국가대표 명단을 공개했다.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한 청각장애 2급 김우림(27·보은군청)은 이 명단에 자기 이름을 올리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국가대표로 모두 뽑히는 기록을 남겼다. 김우림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신체 활동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희망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단 몇 분간의 짧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반복하면, 장시간 운동을 한 것 못지않게 심폐 체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이며 국내에서는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을 남겨뒀다.다저스는 17일 안방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NL)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밀워키를 3-1로 꺾었다. 밀워키 방문경기로 치른 1, 2차전에서도 모두 승리한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AFC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거머쥐었다.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밖에서 활약하는 AFC 회원국 선수…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2025에서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외 리그에서 뛰는 AFC…

‘신라의 천년 고도’ 경북 경주의 가을을 온몸으로 만끽하며 달리는 2025 경주국제마라톤이 18일 오전 8시 스타트 총성을 울린다. 참가자들은 경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첨성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천마총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연달아 나타나는 경주 시내를 돌아 다시 경주시민운동장…

“비싸게 얻은 경험이다.”프로야구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은 1일 SSG와의 방문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말 홈런 두 방을 내주며 5-6 역전패를 허용했다. 그러면서 33년 만에 한국시리즈 직행을 꿈꾸던 한화의 희망도 산산조각이 났다. 마무리 투수를 맡은 첫해부터 세이브 2위…

코리아오픈에서의 아쉬움을 털고 다시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이 덴마크오픈 8강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

땅끝마을 해남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첫날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김세영은 16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2…

김호철 IBK 기업은행 감독이 “나는 꼰대가 아니라 꼰대 그 이상”이라는 농담으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진에어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7개 팀 사령탑과 주축 선수,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