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2-03 04:30
2026년 2월 3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인형극 공연=
‘논버벌 광대 인형극’ 7일 오후 3∼4시 영종하늘도서관 세미나실1.
〈모집〉 인천 □가방 만들기=
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설날 그림책 놀이터 복주머니 에코백 만들기’ 참가자 12명. 10일 오전 10시∼11시 반 동양도서관 문화교실.
□경제 특강=
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하는 초등 금융특강’ 참가자 20명. 11일 오후 2∼4시 청라국제도서관 제1다목적실.
□다문화 강좌=
‘세계와 만난 한국사’ 참가자 30명. 12∼26일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비대면(ZOOM).
□예절 교육=
초등학교 1∼3학년생 대상 ‘차 마시며 읽는 예절 이야기’ 참가자 15명. 21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인천도서관 세미나실2.
□그림책 교실=
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이덕화 작가가 알려주는 그림책의 탄생’ 참가자 25명. 21일 오후 2∼4시 검암도서관 어울림터.
부천 □영어 토론=
‘영어 독서 토론’ 참가자 10명. 10일∼12월 27일 매주 화, 일요일 오후 7∼9시 꿈빛도서관 세미나실.
□저자 강연=
초등학생 대상 ‘부천의 책 선포식―설상록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30명. 21일 오후 2∼4시 수주도서관 다목적실2.
#인천
#부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사랑의 온도탑’ 113.9도… 역대 최대 5124억 모금
“청소년 SNS 중독 설계” 결국 법정 서는 메타-구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