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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아침 영하 14도 ‘한파 절정’…전국 곳곳 눈·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3 00:17
2026년 1월 3일 0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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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4~-1도, 낮 최고 0~8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서울=뉴시스
토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를 밑돌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아침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전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전북 북동부, 경북권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안팎(경기 북동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 안팎)으로 낮겠다.
전라 서해안은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1㎝ 미만 ▲광주·전남서부 1~5㎝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3㎝ ▲울릉도, 독도 1~5㎝ ▲제주도 산지 3~10㎝ ▲제주도 중산간 1~5㎝ ▲제주도 해안 1~3㎝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1㎜ 미만 ▲광주·전남서부 5㎜ 미만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 안팎 ▲울릉도, 독도 5㎜ 미만 ▲제주도 5~10㎜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해안,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외)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70㎞ 이상(산지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14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4도, 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밤에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전북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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