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아침 영하 14도 ‘한파 절정’…전국 곳곳 눈·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3 00:17
2026년 1월 3일 0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4~-1도, 낮 최고 0~8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서울=뉴시스
토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를 밑돌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아침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전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전북 북동부, 경북권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안팎(경기 북동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 안팎)으로 낮겠다.
전라 서해안은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1㎝ 미만 ▲광주·전남서부 1~5㎝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3㎝ ▲울릉도, 독도 1~5㎝ ▲제주도 산지 3~10㎝ ▲제주도 중산간 1~5㎝ ▲제주도 해안 1~3㎝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1㎜ 미만 ▲광주·전남서부 5㎜ 미만 ▲전북 서해안·남부내륙 1㎜ 안팎 ▲울릉도, 독도 5㎜ 미만 ▲제주도 5~10㎜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해안, 제주도(제주도 남부 제외)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70㎞ 이상(산지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14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4도, 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밤에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전북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