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독자 60만명’ 유명 유튜버 대마 흡연 혐의로 징역형
뉴스1
업데이트
2025-04-29 11:19
2025년 4월 29일 11시 19분
입력
2025-04-29 11:18
2025년 4월 29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지방법원 전경. 뉴스1
래퍼이자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가 대마를 흡연해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황윤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A 씨(28·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황 판사는 또 A 씨에게 40시간의 약물중독 치료강의 수강도 명했다.
A 씨는 2022년 2월 오후 10시쯤 인천시 남동구 소재 사무실에서 대마 약 0.2g을 빈 캔 위에 올려놓고 불을 붙여 발생하는 연기를 들이마시는 방법으로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3년 7월에도 해외의 한 클럽에서 대마 1g을 담배흡연용 종이에 말아 흡연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황 판사는 “피고인은 대마 관련 범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음에도 다시 대마를 흡연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오늘의 운세/6월 9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8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9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10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오늘의 운세/6월 9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8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9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10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재선거만 외치세요” vs “부정선거가 내란”
시진핑 “北-中의 주권 수호”… ‘北 핵보유국 지위’ 사실상 묵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