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후배 살해해 징역 갔던 40대…직장 동료 남친 또 폭행 ‘징역형’
뉴스1
업데이트
2025-03-25 15:11
2025년 3월 25일 15시 11분
입력
2025-03-25 15:10
2025년 3월 25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료 남친이 반발하는 것에 화가 나 범행
수원지법 평택지원 전경. 2024.11.16 뉴스1
술자리에서 시비 끝에 후배를 살해해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후 출소한 40대가 누범기간 중 폭행 혐의로 재차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2단독 김상호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2024년 5월 12일 오후 9시 20분쯤 경기 평택시의 한 노상에서 자신의 직장동료 남자친구인 B 씨(30대·남)의 얼굴을 마구잡이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던 B 씨의 얼굴을 때린 후 B 씨가 대항할 능력이 없음에도 계속해서 휴대전화와 주먹으로 B 씨를 때렸고, 결국 B 씨는 중한 상해를 입었다.
그는 직장동료가 술에 취해 남자친구인 B 씨의 전화를 받지 못하자 대신 B 씨와 통화하던 중 B 씨가 반말하는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 씨는 2009년 7월 창원지법 통영지원에서 살인죄 등으로 징역 13년을 선고받고 2022년 2월 출소해 누범기간 중이었다.
A 씨는 거제시 고현동의 한 식당에서 후배와 술자리를 갖던 중 후배가 자신을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격분해 식당에 있는 흉기로 후배를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징역형 집행을 마친 후 누범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이 사건 범행을 했다”면서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회복을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실형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판시했다.
(평택=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국힘 내년 2월 전당대회 가능성…한동훈 복당 그 뒤로 미뤄질수도”[정치를 부탁해]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