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도 딥시크 차단…“안전성 확인 때까지”
뉴스1
입력
2025-02-13 10:02
2025년 2월 13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술 연구·교육 목적은 사용 가능
뉴스1
서울대학교가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딥시크(DeepSeek) 접속을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차단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 정보화본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학내에서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다며, 각 단과대학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달했다.
정보화본부는 “교육부에서 개인정보보호 등 안전성 확인 시까지 딥시크 우선 차단을 권고함에 따라 학내에서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학술연구 및 교육 목적으로 딥시크를 사용하는 경우 허가를 받고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6일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딥시크 접속을 차단하며 대학과 대학원에도 학술 연구·교육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안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찬진 “삼전-SK 레버리지 ETF 과열… 도입 후회”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