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깬 줄 알았다”신고로 잡힌 음주운전 경찰관 ‘음주측정 거부’
뉴스1
입력
2024-02-26 13:57
2024년 2월 26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새벽시간 음주운전을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구리경찰서 소속 A 경장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 경장은 지난 18일 오전 3시께 남양주시 금곡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한 혐의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장 차를 발견, 차량을 세우고 음주측정을 시도했다. 하지만 A 경장은 술을 마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측정은 거부했다.
검거 당시 A 경장은 “술자리 후 잠을 자고 일어나 술이 깼다고 생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후 경찰 조사에선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이유는 두려움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