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하성과 진실공방’ 임혜동, 내일 경찰 소환 조사
뉴스1
입력
2023-12-19 18:00
2023년 12월 19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선수.2023.11.20 뉴스1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후배 임혜동씨(27)가 20일 경찰에 출석한다.
19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일 오후 2시 임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김씨는 앞서 6일 넥센 히어로즈 선수 시절 후배인 임씨를 공갈·협박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김씨는 2021년 강남의 술집에서 임씨와 싸운 뒤 합의금으로 수억원을 지급했지만 임씨가 무리한 요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임씨는 김씨의 미국 진출 이후 로드매니저로 활동했으나 이 기간에도 상습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다고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주장했다.
이에 김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최선은 강남경찰서에 임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임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