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건보 급여비 76조원으로 증가…65세 이상 진료비 8.6%↑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4 10:12
2023년 10월 4일 10시 12분
입력
2023-10-04 10:11
2023년 10월 4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보공단 ‘2022년도 건강보험 주요통계’ 발표
현물 78조원·현금 급여비 2조…전년比 증가
65세 이상 진료비 44조원으로 43% 차지
지난해 건강보험 급여비가 76조7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65세 이상 진료비는 지난 한 해만 44조1187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2년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급여 급여비는 76조7250억원으로 2021년(70조1654억원)보다 9.3% 늘었다. 총 급여율은 74.9%로 나타났다.
현물 급여비는 78조709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이중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지급한 요양 급여비는 76조 7250억원, 일반 건강검진과 암 검진비는 1조984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금 급여비는 2조8166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요양비 종별 확대에 따른 지속적 증가와 당뇨병 소모성재료의 사용량이 증가했다. 임신·출산진료비 역시 지원금 상향으로 전년대비 117.9% 증가했다.
지난해 요양기관 종별 급여비는 종합 병원급이 26조3310억원으로 전체 급여비의 34.3%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요양기관 종별 전년대비 증감률은 의원급 18.2%, 약국 11.7%, 병원급 5.6%, 종합병원급 3.0% 순으로 증가했으나 보건기관 등은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급여비는 2021년 14조801억원에서 2022년 17조4678억원으로 전년대비 24.1%(3조 3877억원) 증가했다.
2022년 65세 이상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포함한 진료비는 총 44조1187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43.1%를 차지했다. 전년(40조6129억원) 대비 8.6% 증가한 수준이다.
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는 1.72일로 전년보다 0.17일 늘었으며 이중 65세 미만은 1.31일, 65세 이상은 3.75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AI가 사람 대체? AI 잘 쓰는 사람이 못 쓰는 사람 대체하는 것”
‘웃찾사’ 개그우먼부터 축구선수까지…6·3지방선거 도전장 내민 이색 후보
“세미나 준비 못해 연기하려”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한 3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