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로가 물렁물렁”…강남 차병원~교보사거리 전면통제
뉴스1
업데이트
2023-09-19 17:32
2023년 9월 19일 17시 32분
입력
2023-09-19 15:27
2023년 9월 19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eoul Topis 갈무리) ⓒ 뉴스1
최근 포트홀이 발생했던 서울 강남 언주역 인근에서 도로가 물렁거리는 현상이 발생해 경찰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언주역 1번 출구 일대 교통을 통제했다. 이로 인해 차병원에서 교보타워사거리 방면 봉은사로 전 차로가 전면통제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곳은 지난번 포트홀이 발생한 언주역 8번 출구가 아닌 1번 출구 근처”라면서 “땅꺼짐은 아니고 도로가 고무처럼 물렁물렁거려서 통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사업소 측에서는 지난 12일 포트홀 사고 당시 흘러나온 물이 흡수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지난 12일 오전 10시45분쯤 언주역 8번 출구 앞 도로에선 깊이 3m, 지름 1m의 포트홀이 발생해 약 8시간 동안 일대 교통을 통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0대 男만 투자 ‘엇박자’…삼전닉스 대신 LG전자·네이버 샀다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