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연전에 깜짝 등장한 임은정 검사, 치어리딩 펼쳐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11 14:20
2023년 9월 11일 14시 20분
입력
2023-09-11 14:19
2023년 9월 11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배들 위해 응원…고대 법학과 93학번 ‘30주년 홈커밍 행사’
2023 정기 고려대·연세대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서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치어리딩에 나서 화제다.
지난 9일 임 부장검사는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기 고연전 럭비 경기에 응원 단복을 입고 등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날 임 부장검사가 치어리딩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 화제가 됐다.
임 검사는 1993년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해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1년 제 30기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검사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검찰 관련 이슈가 불거질 때 조직에 대한 비판을 서슴지 않아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과거 그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대학 시절 응원단인 영타이거스 활동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영타이거스는 응원단 소속이지만 무대에 서는 응원단이 아니라 가수부로 따로 분류되는 단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임 검사의 깜짝 등장은 입학 30주년을 맞은 응원단 출신 졸업생들이 모이는 홈커밍 행사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한성주도 12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한성주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93학번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