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쿠팡 CLS, ‘무단 침입 후 개인정보 수집’ 일당 고소
뉴스1
업데이트
2023-07-06 14:28
2023년 7월 6일 14시 28분
입력
2023-07-06 14:27
2023년 7월 6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쿠팡 본사 ⓒ News1
진보당을 자처한 남성들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대리점에 무단 침입해 택배기사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들은 수집된 개인정보로 택배노조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택배기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CLS는 “택배노조의 부당성에 대해 목소리를 낸 대리점에 진보당을 자처한 남성 5명이 무단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했다”며 건조물 침입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부천오정경찰서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CLS는 고소장을 통해 “이들은 CLS가 운영하고 있는 일산·부천 캠프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면서 “캠프 내 주차된 택배기사 차량에 비치된 휴대전화번호를 동의 없이 수집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일당은 진보당을 자처하면서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택배노조의 부당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 택배기사들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메시지를 받은 택배기사들이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CLS는 택배노조 지회장 송모씨가 택배기사들의 개인정보를 조직적으로 무단 수집한 정황이 있다며, 추가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 무인점포서 한 달간 17차례 간식 절도한 20대 남성 덜미
웃음 잃어가는 멸종위기 ‘웃는 돌고래’ 상괭이…인천서 사체 잇따라 발견
“주식 판 돈 왜 모레 주나”…李 지적에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