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노조 준법투쟁 시작…“출근길 지연·혼잡 없어”
뉴스1
입력
2022-11-24 10:03
2022년 11월 24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교통공사 양 노조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파업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투쟁방침 공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11.7/뉴스1
서울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2·3단계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양대 노동조합이 24일 2인1조 근무와 안전 운행을 준수하는 ‘준법 투쟁’에 돌입했으나 운행에 차질이 벌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교통공사와 노조 등에 따르면 이날 출근 시간대 지하철 1~8호선 열차들은 정상 운행됐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오늘 하루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다”며 “준법투쟁이 운행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 역시 “현재까지 파악하기로 1~8호선 (운행과 관련해) 특이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 양대 노조로 구성된 연합교섭단은 구조조정 중단과 인력 증원 등을 요구하며 3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준법투쟁은 본격적인 파업에 앞서 전개된다.
노조는 ‘나홀로 근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역내 2인1조 순찰을 준수하기로 했다. 2인 근무조가 역내 2인1조 순찰을 준수할 경우 순찰 시간 동안 역무실에 남은 인원이 없게 된다.
또 준법 투쟁 기간 열차 운행률이 낮아지지는 않지만 노조의 안전 운행 강화 방침으로 인해 역에 따라서는 운행 간격이 길어질 수는 있다.
이에 더해 출퇴근 시간대에 정차 시간이 늘어날 경우 역사 또는 열차 내 혼잡도가 더욱 높아질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이날 별다른 운행 차질 등은 빚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양대 노조 연합교섭단은 지난 11일 사측의 교섭 재개 요청을 수용해 25일과 28일 본교섭을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사설]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