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낮 최고 16~23도 맑고 포근…오전 남부 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입력
2022-11-02 08:48
2022년 11월 2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 일부는 오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내일인 3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전했다.
다만 내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기온이 2~4도 낮아져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남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모레인 4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오늘과 내일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늘과 내일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모레는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3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오전 8시 기준 충청권과 전라권, 일부 경기남동부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00m 이하의 매우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아 유의해야겠다.
오전까지 경기남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현재 무안, 광주, 청주 공항에 저시정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공항에서도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겠다.
낮 동안에도 엷은 안개인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는 오늘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나 충북·광주·전북·대구·경북·제주 등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일시적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예일 수재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절친이 되짚어본 비극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美 국제법 전문가 100여명 “이란 전쟁 국제법 위반” 공개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