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尹대통령 ‘도이치·재산신고’ 의혹 공소시효 정지…계속 수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8 18:48
2022년 9월 8일 18시 48분
입력
2022-09-08 18:47
2022년 9월 8일 1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도이치모터스 허위 해명’ 의혹 등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해 시효 정지와 무관하게 계속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현)는 8일 “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자에 대해 고발된 도이치모터스 및 재산신고 관련 허위사실 공표혐의 사건들은 공소시효가 정지된 점을 고려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9일 대선과 관련해 발생한 선거법 위반 혐의의 공소시효는 오는 9일(선거일로부터 6월)까지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이 갖는 ‘불소추 특권’으로 공소시효가 정지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는 윤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의혹과 관련해 허위 해명을 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5일 검찰에 고발했다.
해당 의혹은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선수’로 가담한 이모씨에게 2010년 2~5월 무렵 자신이 보유한 주식과 10억원이 든 신한증권 계좌를 넘겨 주가 조작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것이 골자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가 투자 전문가로 소개받은 사람으로부터 주식 매매를 모두 일임했고, 그와의 관계를 끊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주가조작 사건 재판에서 공개된 녹취록 내용과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후보자 재산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고가의 팔찌, 브로치 등 3점을 신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고발했다.
공직선거법상 후보자의 배우자 재산 중 품목당 500만원 이상의 보석류는 재산으로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검찰은 윤 대통령에 대한 나머지 공직선거법위반 사건들은 불기소 처분하거나 불송치 송부 기록을 경찰에 반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8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8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은세, 골목점령-쓰레기 ‘민폐공사’ 논란에…“주민께 사과“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