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승자 없는 학원차서 내리다 숨진 9살…운전자·학원장 검찰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2-07-08 15:36
2022년 7월 8일 15시 36분
입력
2022-07-08 15:35
2022년 7월 8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서부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지난 1월 제주에서 동승자가 없는 학원 승합차에서 내리던 9살 여자 어린이가 학원차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와 학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운전기사 60대 남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학원장 50대 여성 B씨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오후 4시43분쯤 제주시 연동의 주택가 골목에서 학원 차량에서 하차하는 C양의 옷자락이 문틈에 끼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않고 출발해 C양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동승자 없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등 보호 의무를 게을리해 C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개정 도로교통법, 이른바 세림이법은 통학버스에 아이들의 차량 승하차 관리를 위한 동승자 탑승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사고 당시 학원 차량에는 보호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세계, 국내 유통기업 첫 AI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토스뱅크 ‘반값환전 사고’ 고객에 1만원 보상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