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초등학교 예비소집 5~6일…올해도 ‘비대면’ 진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2 09:45
2022년 1월 2일 09시 45분
입력
2022-01-02 09:44
2022년 1월 2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서울 초등학교 신입생 7만여명이 오는 5~6일 예비소집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5~6일 이틀간 관내 공립 초등학교 565개교에서 취학 대상자 7만442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입생과 보호자는 주민센터에서 받은 취학통지서를 학교를 직접 찾아가 제출하고 입학 등록을 해야 한다.
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교가 비대면 예비소집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온라인 화상회의, 영상통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증명서 제출 등으로 소재와 안전을 확인한다.
맞벌이 부부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예비소집을 5~6일 이틀에 걸쳐 오후 4시~8시에 실시한다.
예비소집에 응하기 어려운 사정이 생겼을 때는 취학 예정 학교에 문의해 별도로 등록할 수 있다.
자녀의 질병, 발육 상태 등의 사유로 학교에 가기 어렵다면, 보호자가 취학면제 또는 다음 학년도까지 취학을 미루겠다고 학교에 신청해야 한다.
별도 통보 없이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으면 학교와 교육 당국, 지자체, 경찰이 해당 아동의 소재를 찾는다.
먼저 학교에서 가정으로 연락하거나 찾아가는 한편, 학교에 방문 요청을 보내는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활용한다. 이마저도 어렵다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다.
예비소집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해당 학교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숙지해야 한다고 교육청은 당부했다.
시내 사립 초등학교(38개교)에서는 예비소집 일정이 학교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해당 학교에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실련 “시도의원 61명, 6개월마다 해외 출장”
광역의회 해외출장 보고서 ‘비용 공개’ 16%뿐… 경실련 “검증 어려워”
내일부터 일회용 주사기-바늘값 최대 20% 인상…의료계도 ‘중동 쇼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