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접종까지 했는데”…강예원 코로나19 돌파감염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10-26 07:55수정 2021-10-26 08:0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 사례다.

강예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5일 “드라마 촬영 중이라 코로나19 검사를 계속 진행해왔고, 21일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컨디션이 안 좋아 23일에 자발적으로 검사했는데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지난 8월 19일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돌파 감염됐다.

강예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촬영이 없는 주간에 확진 판정을 받아 일정은 겹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주요기사
현재 강예원은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월 19일 화이자 백신 접종 완료라고 적혀 있는 증명서를 게재하며 “모두 조심하세요. 2차 접종까지 했는데도…”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