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AI기반 수어 서비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9-30 03:08
2021년 9월 30일 03시 08분
입력
2021-09-30 03:00
2021년 9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1’에서 업체 관계자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장애 유형별 맞춤 민원 안내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박람회는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ai기반
#수어 서비스
고양=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어디서 나는 거야?” 인천 계양구 기름냄새 신고 21건…조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