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선거법 위반’ 이소영 의원 항소심도 벌금 80만원…직유지
뉴스1
입력
2021-05-25 14:54
2021년 5월 25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소영 의원.© News1
수원고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김경란)는 2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소영 의원(경기 의왕·과천)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원심판결대로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박근철(의왕 제1선거구)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에게도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은 사실오인·법리오인·양형부당을 이유로, 이 의원 측은 양형부당 이유로 각각 항소를 제기했다”며 “이 의원은 공직선거법에 관한 법익을 침해한 것은 사실이고 이 의원의 행동이 문제가 돼 선거관리위원회 측으로부터 고발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이러한 고발건이 선거운동 전에 언론보도가 됐기 때문에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전과가 없는 점 등에 따라 양형이 무겁거나, 가볍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에 검찰과 이 의원 측에서 각각 제기한 항소에 이유가 없어 모두기각 한다”고 판시했다.
이 의원은 선고직후 “선거법 위반으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심려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이다”라며 “향후에 더욱 경각심을 갖고 주의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렸던 당시, 2020년 3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노인회 사무실 등 호별방문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월 수원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이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원심과 항소심 때 이 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그 직을 잃게 된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콜롬비아의 트럼프’ 대선 승리, 중남미 ‘블루 타이드’ 합류
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45년만에 사라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