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재록과 성관계 안했다”…위증 혐의 신도들 집행유예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3 15:27
2021년 5월 13일 15시 27분
입력
2021-05-13 14:46
2021년 5월 13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록 재판서 "성관계 없어" 위증 혐의
1심 "허위증언 인정"…징역 6월·집유 2년
교회 여성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이 확정된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의 재판에 나와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신도 세 명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이원중 부장판사는 13일 위증 혐의로 기소된 옛 만민중앙성결교회 여신도 A씨 등 3명에게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이 목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 목사가 교회 젊은 여성들과 술과 음식을 먹고 집단 성관계를 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부장판사는 “적법한 증거 조사에 의하면 A씨 등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사건의 주요한 위증 사실관계에 대해 객관적 사실에 반하고 기억에 반하는 허위증언을 한 것을 인정한다”고 위증 혐의를 유죄 판단했다.
그러면서 “다른 (형사) 사건에서 허위진술을 함으로써 실체적 진실 발견이라는 피해자 권리 보호를 하는 국가의 재판 기능 건전성을 해하고 이를 방해한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A씨 등이 다른 범죄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건전한 사회 생활을 할 다짐을 하고 있는 등 전후 상황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 목사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5년간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에 마련된 자신의 기도처 등에서 여성 신도 7명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대법원에서 징역 16년이 확정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쓰레기 꾹꾹 누른 손으로 음식 조리”…배달원이 본 충격장면 [e글e글]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술 취한 승객, 버스 운전대 잡고 난동…욕설에 침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