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안철수 비서실장’ 김도식 내정

뉴스1 입력 2021-04-15 20:20수정 2021-04-15 21:1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왼쪽부터 김동철 전 의원, 김도식 비서실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17.11.1/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서울시 공동경영’ 약속에 따라 안 대표 측 김도식 비서실장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했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은 최근 김 비서실장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할 계획임을 국민의당 측에 통보했다. 김 비서실장은 현재 임명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오 시장은 안 대표와의 공동경영 약속에 따라 국민의당으로부터 인사 추천을 받아 이를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실장은 안 대표가 대선에 출마한 2012년부터 보좌해 안 대표의 ‘복심’으로 통한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