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익산 미륵산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17:58
2021년 4월 6일 17시 58분
입력
2021-04-06 17:56
2021년 4월 6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전북 익산 미륵산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산 7부능선 임도 인근에서 7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한 등산객이 낙엽 더미 위로 신체 일부가 나와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여성은 익산에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타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제 막 수사가 시작돼 구체적인 사안을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익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3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4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김용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곧 발표…용인 시설 옮기는 것 아냐”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3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4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김용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곧 발표…용인 시설 옮기는 것 아냐”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35만원 정도…수급자 절반 생계 보장 한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