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등록 차량 제지’ 경비원 코뼈 함몰시킨 중국인 구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21 16:45
2021년 1월 21일 16시 45분
입력
2021-01-21 15:59
2021년 1월 21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지인 차량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중국인 입주민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아파트에 미등록된 지인 차량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한 중국 국적의 30대 입주민이 경찰에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21일 상해, 폭행, 업무방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중국인 A 씨(35)를 구속했다.
A 씨에 대한 구속 여부를 심사한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행위가 중대하고 동종전력이 있으며 출국금지 조치된 상황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11일 오후 11시 40분경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B 씨(60)와 C 씨(58)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욕설을 하며 경비원들에게 침을 뱉고 의자로 경비실 창문을 내려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도 있다.
지인 차량에 탑승했던 A 씨는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경비원들이 ‘차량 미등록’을 이유로 막아서자 조수석에서 내려 경비원들에게 폭행을 가했다.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지인 차량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중국인 입주민이 18일 오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김포경찰서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A 씨의 폭행으로 인해 B 씨는 갈비뼈를 다쳤고, C 씨는 코뼈가 함몰되는 중상을 입었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했다. 이 아파트 입주민들은 4000명의 서명을 받아 A 씨를 엄벌해달라는 진정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