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해 상반기 의사 국시 13일부터 접수…‘국시 거부’ 의대생 23일부터 시험
뉴스1
업데이트
2021-01-12 21:13
2021년 1월 12일 21시 13분
입력
2021-01-12 21:12
2021년 1월 12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의료인력 부족에 따라 정부가 지난해 12월 31일 국시 응시 거부 의대생들의 구제책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모습. 2020.12.31 © News1
2022년도 상반기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이 오는 13일부터 접수에 들어간다. 지난해 국시를 거부했던 의대생들은 이달 23일부터 20일간 실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12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제86회 상반기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응시 방법은 13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시험 기간은 23일부터 2월18일까지 20일간 치러진다. 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2월22일이다.
상반기 시험 응시자는 동일 회차 시험인 하반기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과거 ‘선발대’ 논란이 있었던 만큼 시험 일자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국시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자 준비물품에 ‘청진기(녹음 기능 있는 청진기는 사용 불가)’를 추가했다. 응시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험을 치르고 퇴실시까지 벗을 수 없다.
실기시험장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실시하며, 유증상자인 경우 시험일을 재배정받아 응시하게 된다. 또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역시 ‘입원치료통지서’ 또는 ‘격리통지서’를 제출해 시험일을 변경할 수 있다.
국시원은 완치 판정 서류 확인 후 별도 시험일을 지정하고, 시험 종료일 2주 이내 완치나 자가격리 해제자에 한해서는 시험 종료 다음주 별도 시험일에 응시하게 된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31일 코로나19 3차 유행상황을 들어 국시 거부 의대생들에 대한 추가 기회 부여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정부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진의 피로도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며 “이런 것을 감안하면 국민의 공감대는 어느정도 인정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