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2일 오후 서울에 진눈깨비…관측 113년 만에 가장 늦은 눈
뉴스1
업데이트
2020-04-22 16:15
2020년 4월 22일 16시 15분
입력
2020-04-22 16:05
2020년 4월 22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뉴스1 © News1
22일 오후 한때 서울에서 진눈깨비가 흩날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15분에서 2시40분까지 25분 동안 서울관측소에서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진눈깨비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4월 말 서울에서 눈이 내린 건 관련 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후 처음이다.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늦은 눈은 1911년 4월19일에 내렸다.
기상청은 700~800m 상공에서 0도 정도의 찬 공기가 지나면서 눈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낮은 상공에서 만들어진 눈이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일부 녹아 진눈깨비가 됐다는 분석이다.
찬 공기가 낮은 상공에서 형성된 이유에 대해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서쪽에 있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이 커지면서 상공의 공기를 아래로 누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서쪽의 찬 대륙고기압과 동쪽의 강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다. 고기압은 시계방향, 저기압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며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를 끌어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일부 남부내륙과 충남내륙을 제외한 전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 경기, 인천에 내렸던 강풍주의보는 오후 5시 해제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23일까지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 보고 있다. 날씨는 이번 주말부터 차차 풀려 다음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만 첫 자체 개발 잠수함, 첫 잠항시험 완료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개인 투자자 추가 교육·예탁금 요건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