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첫 확진자 육군 대위 ‘닷새간 행적’ 불명확
뉴스1
입력
2020-02-21 11:23
2020년 2월 21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충북도내 코로나19 첫 확진자인 증평군 모 부대 장교의 이동 동선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보건당국이 면밀히 조사중이다. © News1
충북 증평군의 한 군부대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도내 첫 확진자는 지난 16일 대구를 다녀오고 닷새 만에 확진을 받았다.
하지만 확진까지 닷새 간 A씨의 행적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보건당국이 이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2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증평군의 한 부대 소속 대위 A씨(31)는 전날 오후 11시50분 질병관리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곧바로 오전 2시10분쯤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음압병실에 격리됐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휴가 중 대구의 신천지교회에 다니는 여자친구를 만난 뒤 같은 날 밤 부대로 복귀했다. A씨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대구를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대구 방문 닷새 뒤인 20일 오후 1시쯤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으로 보건소를 찾았다.
검사 결과 20일 오후 11시50분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가 부대로 복귀한 지난 16일 밤부터 보건소를 찾은 20일 오후 1시 사이 이동 동선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A씨의 밀접접촉자 5명은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확인되는 내용은 신속히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베선트 만난 다카이치 “美日 공급망 회복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