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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은평구 연립주택서 화재…1700만원 재산피해
뉴스1
입력
2020-02-19 06:25
2020년 2월 19일 0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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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발생한 은평구 연립주택 화재현장(은평소방서 제공)© 뉴스1
19일 오전 0시39분 서울 은평구 증산동의 5층짜리 연립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가 일부 소실되고 가구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7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외출하고 없는 빈집 안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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