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국 피의자인가’ 질문에 윤석열 “피고발인 신분은 맞으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17 16:17
2019년 10월 17일 16시 17분
입력
2019-10-17 15:25
2019년 10월 17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검찰총장은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사진=국회방송 갈무리
윤석열 검찰총장은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피고발인 신분”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윤 총장에게 “조국 전 장관이 현재 피의자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 총장은 “어떤 신분인지는 수사를 좀 더 해봐야 될 것 같다”면서 “고발이 됐기 때문에 피고발인 신분인 것은 맞으나, 특정 혐의의 혐의자냐 아니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 답했다.
김 의원이 “혐의의 경중이나 유무와 관계없이 피의자인가 아닌가”라고 재차 묻자, 윤 총장은 “피고발인 신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이 “피고발인 신분으로서 (조 전 장관을) 언제 소환하느냐” 등 조 전 장관의 소환 여부 및 시점 등에 관해 묻자 윤 총장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며 “조금 더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 총장은 또 ‘항간에 서초동에서 있었던 조국 수호 집회에 검찰이 주춤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다’는 김 의원에 말에는 “검찰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비판을 하시더라도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되, 법과 원칙이 무엇인지 잘 성찰해서 절차를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교사 의견’ 빠진 교권 보호 대책… 현장 이해 없으면 교권 회복도 없다[기고/강주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