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촘촘한 그물로 어린조기 싹쓸이…‘불법’ 중국어선 잇달아 나포
뉴시스
입력
2019-10-07 15:15
2019년 10월 7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해어업관리단, 신안 가거도 해상서 연속 적발
서해에서 조기어장이 형성되면서 규격보다 작은 그물을 이용해 어린조기까지 싹쓸이하는 불법조업이 이어지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7일 오전 2시50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방 83㎞(EEZ 내측 16㎞) 해상에서 기준 규격보다 작은 그물코를 사용해 불법조업한 147t급 중국 유망어선 Y호를 나포했다.
Y호는 그물코 기준 규격(50㎜이하 사용금지)보다 작은 40㎜의 자망그물을 사용해 1.7t의 조기를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앞서 지난 5일 오전 4시10분께에도 흑산면 가거도 서방 98㎞(EEZ 내측 1.5㎞) 해상에서 그물코 크기가 규정보다 작은 그물을 사용해 어린조기 1여t을 불법포획한 중국선적을 나포했다.
서해어업관리단 김학기 단장은 “우리 측의 강력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조기어장이 형성되면서 불법그물을 사용해 어린조기를 잡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지속 실시하는 등 불법조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해어업관리단은 올 들어 무허가어선 2척을 포함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23척을 나포해 담보금 11억원을 징수했다.
【목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