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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돼지 최대산지’ 충남 홍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의심신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29 11:59
2019년 9월 29일 11시 59분
입력
2019-09-29 11:55
2019년 9월 29일 11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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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9일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의심신고에 따른 초동조치는 완료된 상태다. 정밀검사 결과는 나오는 즉시 언론 등에 통보될 예정이다.
충남 홍성은 돼지 최대 산지다. 충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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