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적장애인 친구 유흥업소에 취직시키려 한 20대 5명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19 10:16
2019년 6월 19일 10시 16분
입력
2019-06-19 10:15
2019년 6월 19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적장애인 친구를 유인해 유흥업소에 취직시키려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19일 친구를 유흥업소에 소개시켜주고 수백만원의 선불금을 가로채려 한 혐의(영리유인 등)로 A(23·여)씨와 운전을 한 B(21)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 8시께 경기도 평택의 한 역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C(23·여)씨를 만나 승용차량을 이용해 목포까지 데려와 유흥업소에 취직시켜 주고 선불금 명목으로 800만원을 받아 가로채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일행과 C씨는 소년원 등에서 만나 친분을 유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A씨 등은 C씨가 지적장애가 있는 것을 알고 접근해 “바다를 보여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A씨의 부탁을 받고 C씨를 평택에서 차량에 태운 뒤 목포까지 운전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의 범행은 소개를 받은 유흥업소 사장이 채용을 거부하면서 들통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를 벌여 지난 18일 오후 2시께 호남고속도로 정읍톨게이트에서 용의차량을 발견한 뒤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은 이들이 이같은 수법을 이용해 선불금을 가로챘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대사관 앞 소녀상, 6년만에 바리케이드 치웠다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