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유성기업 임원 폭행 혐의 노조원 4명 사전구속영장
뉴스1
업데이트
2018-12-21 17:41
2018년 12월 21일 17시 41분
입력
2018-12-21 17:31
2018년 12월 21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경찰이 유성기업 임원 폭행 사건이 발생한지 약 한달만에 노조원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산경찰서는 21일 회사 간부를 집단 폭행한 유성기업 노조원 A씨 등 4명에 대해 공동상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대표이사실에서 회사 노무담당 상무 김모씨(49)를 감금한 채 1시간여 동안 집단 구타해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폭행에 가담했거나 경찰과 소방관 진입을 막은 노조원 8명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다.
(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2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2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속보]2차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원희룡 출국금지 요청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