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자에게 수백만원 돈 뜯긴 공무원 극단적 선택 시도…경찰 수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9 17:20
2018년 10월 29일 17시 20분
입력
2018-10-29 17:17
2018년 10월 29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영덕군에서 한 인터넷 신문기자에게 수백만원을 뜯긴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다가 구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경북 영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7시59분께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의 한 야산에서 공무원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다가 구조됐다.
A씨의 부인은 이날 휴대폰 가족위치찾기 기능을 이용해 A씨를 찾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역의 한 인터넷 기자로부터 광고비 등 명목으로 500여만원을 뜯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현재 A씨와 A씨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한 기자로부터 돈을 뜯겼다는 진술 등을 확보해 이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나서고 있다”며 “정확한 사항은 수사 중이기 때문에 알려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영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李 정교유착 엄단 발언후 감사원도 통일교 정조준… 선문대 지원금 감사 착수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