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타벅스, 10일 종이 빨대 시범 운영…상시 비치 플라스틱 빨대 모두 회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10 13:48
2018년 9월 10일 13시 48분
입력
2018-09-10 13:24
2018년 9월 10일 13시 2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서울·부산·제주 지역 100개 매장서 시범 운영
- 11월 전국매장 확대 목표
- 개선사항 조사 병행
- 2가지 색상의 종이 빨대 시범 운영 후 전사 도입시 1종 결정해 운영
사진=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10일부터 두 달 간 서울·부산·제주 등 100개 매장에서 종이 빨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종이 빨대 제공을 시범 운영한 뒤 11월 중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 측에 따르면 시범 운영 기간은 약 두 달이다. 첫 2주간은 녹색 종이 빨대를, 다음 2주간은 흰색 종이 빨대를 제공한다. 이후부턴 두 가지 빨대를 모두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두 달 간 종이 빨대 제공을 시범 운영한 뒤 색상 및 종이 빨대 장단점에 대한 고객 조사를 거쳐 11월 중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종이 빨대 시범 운영 매장은 ▲남산단암점·동대문공원점·명동역점·서소문점·연세세브란스점·종각점·종로구청점 등 서울 55곳 ▲ 베네시티점·벡스코점·블루스퀘어점·센텀시티점 등 부산 27곳 ▲ 서귀포DT점·성산일출봉점·제주송악산점 등 제주 18곳이다.
시범 매장에서는 음료 종류별 5종의 빨대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이스 음료용 빨대 1종만을 종이 빨대로 제공한다. 전사 매장 확대 시에는 나머지 4종의 빨대도 모두 종이 빨대로 대체한다.
시범 매장에서는 그동안 매장 내에 상시 비치해 두며 고객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던 플라스틱 빨대는 모두 회수된다. 대신 빨대가 필요한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음료 당 1개의 빨대를 제공한다.
우드 스틱 역시 함께 시범 운영되며, 스틱을 필요로 하는 고객 요청 시에 우드 스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사진=스타벅스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한밤 중 울린 ‘이 소리’…내 심혈관 망가뜨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