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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포항 지진, 정부와 국회서 근본적 대책 강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11 15:48
2018년 2월 11일 15시 48분
입력
2018-02-11 15:43
2018년 2월 11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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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창원 의원 소셜미디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규모 4.6 지진이 일어난 경북 포항에서 피해자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경북도와 포항시에서 근본적 지진 대책 강구 중이다”라고 밝혔다.
표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포항서 여진 잇따라…3시간 만에 규모 2.0이상 7차례”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표 의원은 “부상자의 쾌유와 추가 부상 없기를 손 모아 기원한다”며 “정부와 국회, 경북도와 포항시에서 근본적 지진 대책 강구 중이다.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 3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선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08도, 동경 129.3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포항 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3시 41분 기준 부상자는 24명이며, 사망자는 0명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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