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이언 전여친 변호사 “형량 너무 가볍다…” 항소 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0 16:47
2017년 7월 20일 16시 47분
입력
2017-07-20 16:31
2017년 7월 20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래퍼 아이언(25·정헌철)이 20일 전 여자친구 A 씨를 상해 협박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 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A 씨 측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권성우 판사는 이날 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이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이에 A 씨의 변호인은 이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하기에 이에 대한 의견서를 수일 내로 검찰에 제출할 계획이다. 추가 고소 등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며 항소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피고인(아이언)이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 A 씨가 여전히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A 씨의 신상이 공개돼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언은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창신동 자택에서 여자친구 A 씨(25)가 성관계 도중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주먹으로 얼굴을 내려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아이언은 흉기로 자신의 오른쪽 허벅지에 상처를 낸 뒤 “경찰에 신고하면 네가 찔렀다고 말하겠다”며 A 씨를 협박한 혐의도 추가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10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10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싫어” 민원에 ‘벌금 1000달러’…美 식당서 퇴출된 ‘이 음식’
“주호영 무소속 출마 99% 안할 것” “하정우 출마 99% 할 것” [정치를 부탁해]
다카이치 “내년초까지 필요 원유 확보…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 필요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