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롯데그룹 2인자’ 이인원 “신동빈 훌륭·롯데그룹 비자금 없었다” 유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6 11:30
2016년 8월 26일 11시 30분
입력
2016-08-26 11:03
2016년 8월 26일 11시 0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검찰조사를 앞둔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그가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가족과 롯데 임직원 앞으로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를 남겼다.
유서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다”라는 내용 외에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었다”는 내용 등도 담긴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검찰 조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그러나 양평 경찰서는 아직 가족들이 유서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유가족 동의 없는 유서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그의 사망과 관련해, 롯데그룹은 “이인원 부회장이 고인이 되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심정”이라며 “빈소 마련 등 장례 형식과 관련된 절차에 대해서는 준비가 되는대로 알릴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北 NCG 성명 반발에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책임있는 정부 의무”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