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월 5~8일 나흘 간 ‘황금연휴’ 가능? 역대 임시공휴일 살펴보니…아폴로 11호 달착륙 기념일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6 15:29
2016년 4월 26일 15시 29분
입력
2016-04-26 15:24
2016년 4월 26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정부가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가운데, 역대 임시공휴일 사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정부수립 후 임시공휴일은 지정된 건 57번째. 만약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58번째가 된다.
이 중 선거일 또는 투표일이 37차례로 가장 많았다. 대통령 선거일, 국회의원 선거일 등 각종 선거일은 2009년 6월 이전까지 임시공휴일로 분류됐으나, 그 이후부터 일반 공휴일로 바뀌었다.
정부수립 후 첫 번째 임시공휴일은 언제일까?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군사정부는 5·16 군사 쿠데타 이듬해인 1962년 4·19 혁명 기념일을 첫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군사정부는 같은 해 5월16일을 ‘5·16 혁명 기념일’이라며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도 했다.
1969년 7월21일 아폴로 11호 달착륙 기념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것도 눈길을 모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의 국장일인 1974년 8월19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국장일인 1979년 11월3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됐었다.
또한 서울올림픽 개막일인 1988년 9월17일, 한일 월드컵 폐막 다음 날인 2002년 7월1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바 있다.
가장 최근에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날은 지난해 8월 14일. 당시 정부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한편 정부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임시공휴일 지정 안건은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5∼8일까지 나흘간 황금연휴가 생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제주공항 활주로 20분간 일시 폐쇄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