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 점원 2명 ‘무릎 사죄’…고객 명령 NO 스스로 꿇었다? ‘영상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7:58
2015년 10월 18일 17시 58분
입력
2015-10-18 17:57
2015년 10월 18일 1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 점원 2명 ‘무릎 사죄’…고객 명령 NO 스스로 꿇었다? ‘영상 보니’
동아db
‘고객 갑질 논란’을 일으킨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인천의 한 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8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경 인천의 한 대형백화점 1층 귀금속매장에서 한 여성고객이 귀금속 무상수리를 요구하며 매장을 찾아왔지만 업체 측은 규정상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고객은 이 과정에서 매장 점원들의 응대에 강한 불만을 표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점원들이 스스로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했다는 것. 해당 영상은 당시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고객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1분 27초 분량의 영상에는 한 여성고객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 있다. 그 앞에서 유니폼을 입은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영상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고객 갑질 논란’으로 불거졌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영상이 ‘고객 갑질 논란’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점원들은 상황을 빨리 종료하기 위해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는 것이다.
점원들은 동영상 유포에 따른 정신적 충격 때문에 17일부터 휴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고객 갑질 논란. 사진=고객 갑질 논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8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Q 164 천재 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