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음성→2차 음성 ‘퇴원 조치’…33명 능동감시 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21:27
2015년 9월 21일 21시 27분
입력
2015-09-21 21:26
2015년 9월 21일 2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음성→2차 음성 ‘퇴원 조치’…33명 능동감시 해제
강원도 춘천에서 발견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가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시는 21일 질병관리본부에 A씨(25·여)의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PCR)를 의뢰한 결과 2차에서도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1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30분경 춘천지역 내 한 소아과에서 이달 초 중동 등 해외로 신혼여행을 갔다 온 A씨가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했다.
해당 소아과는 진료 당시 A씨의 체온이 37.5~38.5도를 기록해 춘천시 보건소에 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했다. 보건소는 곧바로 A씨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해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시켰다.
A씨는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가던 중 중동지역을 경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함께한 남편은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1, 2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A씨를 퇴원조치 할 방침이다.
또 A씨의 증상이 나타난 19일 오전 11시 이후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병원 환자 등 33명에 대한 능동감시도 해제한다고 전했다.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사진=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각 39명 늘어 ‘최대’…2027년 490명 선발
제주항 가던 월동무 2t이 ‘와르르’…경찰, 운전자에 범칙금 부과
1585만채 공시가격 18일 공개…집값 올라 보유세 늘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