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교안, 경주 방폐장? “훌륭한 성공 사례가 될 것…안전에 한 치 허점 없이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22:37
2015년 8월 28일 22시 37분
입력
2015-08-28 21:59
2015년 8월 28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황교안, 경주 방폐장? “훌륭한 성공 사례가 될 것…안전에 한 치 허점 없이 하겠다”
경주 방폐장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준공과 관련해 “한국의 원자력 발전은 전 세계 5위 국가이면서도 임시저장만으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라면서 “(방폐장은)30년 만에 맺은 값진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날 황 총리는 오후 경북 경주시 양북면 소재 환경관리센터에서 열린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에 참가했다.
그는 이번 사업에 대해 “(방폐장 준공은)상생의 훌륭한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래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내린 경주 시민과 경북도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총리는 “우리나라가 경제 강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안정적인 에너지원 공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원전은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또 “어떤 상황에도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기술과 역량을 투입했다”면서 “전 세계 최고의 기술진을 불러 7차례에 걸쳐 안전성을 검증하는 등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안전에 한 치의 허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978년 고리 원전 1호기 가동을 시작한 지 37년 만에 우리나라도 원자력 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게 됐다.
경주 방폐장.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