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 ‘구름 아닌 우수관에서 다량 방출된 거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9 16:22
2015년 7월 29일 16시 22분
입력
2015-07-29 16:19
2015년 7월 29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남시 구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 ‘구름 아닌 우수관에서 다량 방출된 거품’
경기도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오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며 여러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들 주변을 떠다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목격자들은 “물을 뿌려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청과 소방서는 하얀색 덩어리의 정체를 우수관에서 다량 방출된 거품인 것으로 확인했다. 한 화장품 회사의 원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경로를 파악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름이 아니라 비누거품”이라며 “정확한 발생 이유는 하남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시청 관계자 역시 “현재 펌프달린 차량으로 거품을 흡입하는 작업과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며 “발생 장소 인근 사업장을 대상으로 발생원인을 면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