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동건·지연 열애, LTE급 인정… 애정표현도 거침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4 16:00
2015년 7월 4일 16시 00분
입력
2015-07-04 15:58
2015년 7월 4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동건·지연 열애
배우 이동건(35)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본명 박지연·22)이 열애를 시작했다.
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2개월여 전부터 연인 관계가 형성됐다.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동건과 지연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며 두 사람이 서로 알게 된 계기로 한중 합작 영화 ‘해후’ 촬영을 지목했다.
연예계 선후배 사이기도 한 두 사람은 지금까지 작품에서 만난 적이 없다. 하지만 최근 크루즈 촬영을 끝난 ‘해후’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고, ‘연기’라는 공통 관심사로 인해 가까워졌다는 게 소속사 측의 말이다.
‘해후’의 촬영 특성상 크루즈에서 한 달간 함께 생활을 해야 했고, 더욱 친하게 지낼 기회가 많아졌다.
이에 두 사람은 열세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선언에 도달했다. 지연 소속사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라며 영화를 통해 서로 가까워진 사실을 공개했다.
열애설의 시작은 이동건과 지연이 한 식당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식사하고 있는 사진이 중국 SNS를 통해 퍼지면서 시작했다. 사진에서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거나 그의 손등을 자신의 얼굴에 대는 등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중국에서 ‘해후’를 촬영하고 있다. 영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인도양을 향하는 크루즈 선상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틱코미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지난달 외국인 ‘엑소더스’…금융위기 때보다 자금 더 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